스킨십에 소극적이던 조세호가 확 달라졌다.
13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차오루와 조세호가 조카들과 함께 워터파크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차오루는 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조세호에게 "나 살쪘어요? 왜 내 볼 자꾸 꼬집었어요?"라며 그의 돌발 스킨십에 대해 추궁했다.
이에 조세호는 "그냥 귀여워서 그랬다"고 말했고 차오루는 부끄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사실 조세호는 차오루가 그의 스킨십 부족 문제로 속상했다던 말을 듣고 조사를 하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조세호는 "여자들이 반하는 스킨십 열가지를 알아냈다."며 메모장에 써둔 10가지 항목을 공개하며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 거기엔 자연스럽게 볼꼬집기나 손잡기가 있었던 것.
조세호는 차 안에서 서슴없이 차오루의 손을 잡으며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하여 그녀를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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