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중국 소식통, "북한과 중국 사이 무역 되살아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소식통, 최근 북한과 중국 사이 정상무역과 밀무역 모두 되살아나고 있다고. 일부 호사꾼들 사드 탓하지만 과거 핵실험 후 대북 제재 때마다 되풀이된 일.

○…옛 통합진보당 인사들 중심 민중연합당 새 대표단 선출에 사라진 통진당 부활 논란. "아무리 탄압해도 더욱 굳센 단결로 더 강해질 것"이라더니 그 말 맞군.

○…일기 예보 정확성 논란에 기상청, 기상 레이더 10대 중 3대가 내구연한 8~10년 넘긴 고물이라고. 서툰 목수가 연장 탓하는 것처럼 들리는 것은 어인 까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