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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발목부상 투혼‥ 의지로 끝까지 무대 마쳐 "난 괜찮아요. 걱정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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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무섭게 질주하고 있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발목 부상을 당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14일 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블랙핑크. First performance. I am okay. Don't worry. I love you guys.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되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블랙핑크 제니가 매혹적인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이국적인 외모로 미묘한 감성적 매력을 가진 소유자로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남다른 포스를 가지고 있을 만큼 YG의 히든카드라고 불릴만큼 빼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다.

앞서 제니는 첫 데뷔 무대인 SBS '인기가요' 녹화 중 발목을 접지르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걱정시켰다.

제니는 부상 후 곧바로 병원에 가 X-ray를 찍은 것으로 전해졌고 관계자는 "검사 결과 뼈나 인대에는 이상이 없었다"며 "다만 의자에 앉아서 하라고 주변에서 권유했지만 제니 본인이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끝까지 무대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에 블랙핑크 측은 "난 괜찮아요. 걱정말아요" 등의 글을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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