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공평동의 미진분식(대표 임석기'이정미)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98호 천사가 됐다.
두 사람은 먹을거리 장사를 하면서 평소 주변의 취약 계층을 돕고 싶은 마음에 나눔에 동참해왔고 아이들을 돕는 방법을 찾다가 이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었다. 이정미 대표는 "도움받은 분들이 가끔 감사 편지를 보내는데 그때마다 굉장히 뿌듯하고 나눔에 보람을 느낀다. 그래서 주변 분들에게 나눔에 동참하라고 권유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