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예슬, 눈 감고 혀 내민채 환한 미소 "귀여운 토끼 같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18일 인스타그램에 "휴우.. 스티커 붙이기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눈을 감고 혀를 쏙 내민채 살짝 미소짓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검은색 토끼 머리띠를 하고 한마리 귀여운 토끼를 연상케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