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트리플헬릭스미래전략학회(WATEF)는 2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16 여름 세미나'를 개최한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여는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ITCE(대한민국 IT 융합 엑스포)와 WATEF간 산학연 협력을 통해 최근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활용, 접목해 미래도시발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첫 시작과 마지막에는 초청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1부에는 윤대상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 센터장이 '중국 스마트 기술 동향 및 산학연 협력시대'를 주제로 발표하며 2부에는 박한우 WATEF 회장이 '미래 기술과 지역커뮤니티의 부활'을 주제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세미나를 주관한 박한우 WATEF 회장은 "2020년 이후 우리 사회의 생산 및 소비 가능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성장잠재력이 위축될 것이라는 분석이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대한민국과 지역 커뮤니티의 미래는 앞으로 10여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날 세미나가 미래도시발전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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