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무성 본격 대선 행보? 통일 세미나 참석 중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22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김 전 대표가 밝힌 이번 방중의 주요 목적은 옌볜(延邊)대에서 열리는 '통일 세미나' 참석이다.

남북 문제에 대한 비전 제시와 한반도 주변의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4대 강국 방문은 대권 주자에게는 통과 의례처럼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으로 통하기 때문에 김 전 대표가 본격적으로 내년 12월 대선 대비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김 전 대표는 통일 세미나와 함께 백두산 등반과 지린(吉林)성 룽징(龍井)의 윤동주 생가와 항일 운동 현장 방문 등도 계획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