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출연하는 '닥터스'가 성황리에 종영하며 그의 다음 작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SBS '닥터스'는 안방극장의 뜨거운 사랑과 함께 막을 내렸다.
차후 박신혜는 촬영을 마친 영화 '형' 개봉을 기다리며 올해 하반기 영화 '침묵의 목격자' 촬영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닥터스'의 종영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괜찮아!! 끝난다고 해도 끝이 아니야!! 막방 잘 볼 수 있어"라며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달래는 글을 남겼다. 박신혜가 남긴 끝이 아니라는 글을 통해 앞으로 그가 보여줄 차기작과 행보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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