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수진, 궁금증 유발 'OK' 남자들의 로망 흰색 셔츠 입고 청순美 '물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배우 경수진이 상큼한 미모를 뽐내며 '내 귀에 캔디'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경수진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tvn 내 귀에 캔디 본방사수 오케잉? 목요일 오후 11시. (궁굼한 나의 캔디) #tvn#내귀의캔디#캔디#누굴까?#궁굼궁굼#나부터#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수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깔끔한 흰색 셔츠를 입고 이색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OK' 모양을 만든 채 30살 나이를 무색하게 할 만큼 청순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추럴한 여신" "귀여운 매력도 있네" "자주 봅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수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 출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