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의 권태기? "한 번도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에브리원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김가연이 임요환과의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김가연, 다나, 유키스 일라이, 곽정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의 연애스토리에 대해 "2008년 9월 5일부터 연애했다"며 "권태기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비결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남편은 늘 다른 여자와 사는 기분이라고 한다"며 "여러 여자가 제 안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다중이냐"며 "언니 그거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장난스럽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가연은 남편에 대해 "지겨운 적이 없다"며 "제 성격에 맞춰 남편도 변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