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란 '사해'의 여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6일(현지시간) 이란 북서부의 우르미아호에서 한 남성이 수영하고 있는 모습.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염수호인 우르미아호는 10년 이상 지속된 가뭄과 댐 건설로 인한 수로 차단 등으로 수분이 고갈돼 바닥을 드러낼 위험에 직면해 있다. 한편 우르미아호는 강수량이 적은 여름엔 높은 염도로 붉은 빛을, 강수량이 많고 고산지대에서 녹은 눈이 유입되는 봄엔 초록 빛을 띤다.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