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장대를 부탁해2' 이특 집 최초 공개 "깔끔함의 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티캐스트
사진제공=티캐스트

'화장대를 부탁해2' 이특 집이 최초 공개된다.

9월 8일 첫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반전 싱글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이특은 한강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비밀스러운 화이트톤 침실과 모던한 스타일의 호텔식 하우스를 셀프 카메라에 담았다.

자취 13개월 차인 이특은 싱글남의 집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된 내부를 자랑했다.

특히 잘 정리된 냉장고와 다양한 청소도구가 갖춰져 있어 패널까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진동클렌저까지 동원한 꼼꼼한 클렌징과 향수를 3단계에 걸쳐 뿌리는 이특의 모습은 다시 한번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