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를 부탁해2' 이특 집이 최초 공개된다.
9월 8일 첫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반전 싱글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이특은 한강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비밀스러운 화이트톤 침실과 모던한 스타일의 호텔식 하우스를 셀프 카메라에 담았다.
자취 13개월 차인 이특은 싱글남의 집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된 내부를 자랑했다.
특히 잘 정리된 냉장고와 다양한 청소도구가 갖춰져 있어 패널까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진동클렌저까지 동원한 꼼꼼한 클렌징과 향수를 3단계에 걸쳐 뿌리는 이특의 모습은 다시 한번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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