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이종석, 한효주가 해피엔딩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31일 MBC 수목드라마 'W' 12회에서는 강철(이종석)이 웹툰과 현실 세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는 법칙을 깨달았고 그는 자유 의지를 넘어 소환 능력까지 갖췄다.
이날 강철은 오연주(한효주)가 두고 간 만화책을 통해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게됐다. 강철은 오연주에게 "당신의 남편이 나에요?"라고 물으며 진실을 깨달았음을 털어놨고 현실 세계로 다시 돌아왔다.
강철은 현실 세계에 온 뒤 많은 것을 알아챘다. 오성무 작가(김의성)가 모든 것을 해결할 신이 아니라는 점, 웹툰과 현실 세계를 오가기 위해서는 법칙이 필요한데 바로 인식과 자각이 있으면 공존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강철은 오연주에게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하자며 결혼을 약속했다. 드디어 이종석과 한효주, 두사람을 위한 꽃길이 열려 진짜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