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금석문 발간 기념 탁본 전시회, 경산문화원, 9일까지 시민회관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문화원(원장 서재건)은 6일부터 9일까지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경산의 금석문 발간 기념 및 탁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발간된 '경산의 금석문'은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의뢰해 지난해 3월부터 경산 전역에 분포된 선정비, 정려비, 유허비 등 의미 있다고 판단되는 금석문 99점을 조사해 사진 촬영 및 크기, 연혁 조사, 판독, 번역을 했다.

경산문화원 측은 "지역 향토사를 연구하고 올바른 역사관 확립에 기여하며 후대에 길이 보전하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했다.

또한 그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금석문을 일일이 탁본(105점)으로 떠서 족자로 제작해 시민이 볼 수 있도록 전시회를 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