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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署, 편의점서 30만원 뺏은 2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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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는 8일 편의점에 침입, 종업원을 상대로 강도짓을 한 A(27)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7일 오전 4시 49분쯤 구미 인동동의 한 편의점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혼자 있던 종업원(63)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상품권 등 29만7천원을 뺏은 혐의다.

경찰은 현장 감식 및 탐문을 통해 A씨를 범인으로 추적하던 중 A씨가 8일 오전 경찰에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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