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구사진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사진비엔날레 홍보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만인소(所)×만인소(笑)' 이벤트가 운영되고 있다. 12일 대구 중구 김광석길에서 한 사진가가 시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시민들의 웃음을 담은 다양한 사진들은 대형 현수막으로 제작되어 사진비엔날레 기간 동안 반월당네거리에 있는 동아쇼핑 외벽에 전시될 예정이다. 해외 30여 개국 사진작가 3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오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봉산문화회관, 봉산문화거리 등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