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스터' 치마 입은 성유리 위해 남자 배우들 재킷 덮어주기에 바빠 '화기애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성유리가 MBC 드라마 '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마 입은 나를 위해 재킷을 건네준 건우, 기탄 오빠, 민변호사님! 나는 사랑받는 오~수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사진 속에는 '몬스터' 촬영 현장에서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편안하게 다리를 쭉 뻗고 남자 배우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우 매너 짱이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 "성유리 때문에 몬스터 본다" 등 가지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