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역 뒤편 숲속에 '무지개 바람개비' 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대구 달서구 신당동 계명대역 4번 출구 뒤편 녹지대에 무지개 꽃 모양의 바람개비가 설치돼 있다. 3천㎡ 면적에 수목이 빽빽히 들어선 이곳은 평소 쓰레기 불법 투기로 몸살을 앓던 지역. 하지만 최근 달서구청 행복나눔센터 자원봉사팀 직원과 가족봉사단이 고사목을 제거하고 새 집을 설치하는 등 화사한 숲길로 변모시켜 눈길을 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