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보아, '몬스터' 종영 기념 흑조로 과감한 변신 "난 더이상 신영이가 아니에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조보아가 드라마 '몬스터' 종영 기념으로 흑발로 과감한 헤어스타일 연출을 시도했다.

20일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힛 염색했어용. 난 이제 더 이상 신영이가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보아는 흑조를 연상케하는 흑발로 머리를 염색한 모습으로, 청초한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머리 염색만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도시적이고 세련미를 더했다.

조보아는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도신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조보아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우촌가든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종방연에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