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보아, '몬스터' 종영 기념 흑조로 과감한 변신 "난 더이상 신영이가 아니에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조보아가 드라마 '몬스터' 종영 기념으로 흑발로 과감한 헤어스타일 연출을 시도했다.

20일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힛 염색했어용. 난 이제 더 이상 신영이가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보아는 흑조를 연상케하는 흑발로 머리를 염색한 모습으로, 청초한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머리 염색만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도시적이고 세련미를 더했다.

조보아는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도신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조보아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우촌가든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종방연에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