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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한식대첩4'에 밥차 쐈다 "영원한 심영순 수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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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브TV 제공
사진=올리브TV 제공

박수진이 '한식대첩4'를 위해 통큰 밥차 선물을 전했다.

28일 첫 방송되는 올리브TV '한식대첩4' 측은 21일 훈훈한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한식대첩4' 촬영장에 배우 박수진이 요리스승인 심영순 심사위원을 위해 통 큰 밥차 선물을 보내온 것.

'옥수동 수제자'를 통해 한식 대가 심영순과 사제지간의 인연을 맺은 박수진은 선생님의 가르침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한식대첩4' 응원합니다. 선생님의 영원한 수제자 수진이라는 깜짝 멘트도 함께 전했다.

'한식대첩4'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박수진이 선물한 밥차를 배경으로 MC강호동과 심영순, 최현석, 유지상 등 심사위원 3인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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