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이 예능감을 뽐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영화 '아수라'의 주역인 배우 황정민, 정우성,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김원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칵테일 바를 배경으로 한 세트장에 정우성이 등장하자 박명수는 "지금 위스키 광고를 보는 것 같다"며 감탄을 했다.
유재석은 "이거 매실차다"라며 정우성의 잔에 음료를 채워줬고, 정우성은 매실차를 들고 유재석의 눈을 바라보며 "그대의 눈빛에 건배"라고 속삭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우성은 "잘생겼어도 안 좋은 점이 있을 거 아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단호한 목소리로 "없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