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도노조 27일 파업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노조 파업에 이어 철도 노조도 다음 주부터 무기한 파업을 예고했다.

23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27일 철도 노조 파업이 예정돼 있다. 코레일과 노조가 성과연봉제 관련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양측이 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철도 노조 파업이 시작되면 대체 인력과 수송 수단을 투입해 KTX 등을 운행,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철도 노조는 지난 7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과연봉제와 성과퇴출제 도입 중단, 안전업무직영화, 현장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27일 대구를 비롯해 전국 8개 철도 노조가 참여하는 공동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