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화요비, 역시 4차원 "수술복을 탐낸 적 있다"'이색취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를 통해 가수 화요비가 독특한 취향으로 깜짝 놀래켰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가수 서인영, 화요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마마무의 솔라가 출연하며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으로 마련됐다.

이날 화요비는 과거 철없던 시절 수술복을 탐낸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궁금케했다. 이유는 등이 섹시하게 파였기 때문.

과거 맹장 수술을 하게 된 그는 간호사에게 "(수술복) 새 거 하나만 달라"고 말하며 수술복 쟁탈일화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역시 4차원 취향이시네" "듣고보니 일리는 있는 듯"하며 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