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현,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가 파란 하늘 향해 만세! "뭘 해도 그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현 인스타그램
사진. 설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해변에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지난 22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어느 한 해변에서 파란 하늘 아래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두 팔을 벌려 팔짝 뛰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헤어지고 괜찮나요" "뭘 해도 그림 같구나" "나도 바다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과 지코의 소속사 양측은 27일 두 사람이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으며 세간의 집중된 관심에 부담을 느껴 결별을 결정하게 됐다는 입장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