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해변에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지난 22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어느 한 해변에서 파란 하늘 아래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두 팔을 벌려 팔짝 뛰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헤어지고 괜찮나요" "뭘 해도 그림 같구나" "나도 바다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과 지코의 소속사 양측은 27일 두 사람이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으며 세간의 집중된 관심에 부담을 느껴 결별을 결정하게 됐다는 입장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