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이 소주 두 병을 마시고도 2만원밖에 안 나오네.'
가게에 들렀던 한 블로거의 표현처럼 땡초우동 in 포차는 '싸고 맛있는 포장마차'를 지향한다.
모든 맛의 근원인 국물엔 모두 12가지 천연재료가 들어가며 12시간을 은은한 불로 우려내 완성한다. 매콤한 맛을 내는 고추는 100% 태양초, 청양고추만을 직접 주문해 쓴다.
쫄깃한 면발을 위해 매일 손 반죽한 면을 즉석에서 삶아내는 건 기본. 맥주를 마시러 왔다가 국물 맛에 반해 소주로 갈아탔다는 후기들도 눈에 띈다.
부산에서 공수해온 5가지 어묵으로 만든 '땡초어묵탕'이 인기 메뉴이며 떡볶이, 주먹밥, 닭똥집, 닭발도 손님들이 자주 찾는 안주다.
*대표 메뉴: 땡초어묵탕(1만3천원), 우동(5천원)
*전화번호: 053)629-5588
*영업시간 오후 3시~오전 3시.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