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노인의날 행사가 8일(토) 오전 10시부터 천주교대구대교구 내 성모당에서 교구 사목국 노인사목담당(담당 박상용 신부) 주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노인들을 중심으로 모든 가족 세대가 모이는 잔치로 꾸며질 예정이다. 장신호 주교 주례 미사를 시작으로 점심 식사, 대구국악아트 사물놀이 공연, 백합어린이집 원생들의 합창시니어 성가 경연대회 등이 이어진다. 하이라이트는 다음 순서인 시니어 성가경연대회다. 교구 내 12개 본당의 노인 중심 단체가 모여 그동안 쌓은 실력을 뽐내며 경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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