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차태현의 밥차 선물 인증샷을 게재하며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3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동이야 라준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차태현의 이벤트 선물 밥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간식차 앞에서 위풍당당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다. 간식차 위에는 "탁PD 보도국에서 힘들지? 그래도 장하다 우리 예발이"라는 차태현의 메시지가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효진과 차태현은 지난해 방송된 KBS2 '프로듀사'에서 각각 탁예진, 라준모 역을 맡아 찰떡호흡을 보여준데 이어,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에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공효진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