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달부터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돕고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경북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한다.
경북 비즈니스센터는 LA에 현지지사가 없는 기업인들이 출장 때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센터에는 방문인 전용 업무데스크가 있으며 현지 바이어 상담과 인터넷, 국제전화, 팩스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지 주재관과 사전에 협의하면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LAX) 픽업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방문자가 희망하면 호텔 예약, 통역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알선'지원한다.
센터는 현지 중심가인 월셔가에 있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건물에 입주했다. LA국제공항으로부터 40분 거리에 있어 LA와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등을 대상으로 하는 수출기업 마케팅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를 이용하려면 사전에 이용일자와 협조사항 등을 경북도 글로벌통상협력과나 현지 주재관에게 전화나 전자우편으로 예약하면 된다.
문의: 경북도 글로벌통상협력과 054)880-2712, LA 현지 연락처 +1-714-213-2887, 전자우편 jyp126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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