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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숨'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갓효신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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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갓효신이라 불리는 발라드계의 감성 보이스 박효신이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써의 면모를 과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박효신의 '숨'이 9월 4주차 (9월 26일 ~ 10월 2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6년만에 발표하는 정규 발매에 앞서 지난달 29일 선 공개된 '숨'은 새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대변하듯 서정적인 멜로디와 박효신만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무명의 2인조 듀오(안지영·우지윤) 볼빨간 사춘기의 돌풍이 거세다. 지난 8월 29일 정규 앨범 'RED PLANET'는 대중들 사이에 서서히 입소문을 타며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타이틀곡 '우주를 줄게'는 지난주 보다 2계단 상승한 3위, '나만 안되는 연애'도 1계단 상승한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OST 곡들도 여전히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인 베이지의 '그리워 그리워'와 백지영의 'Love Is Over'가 각각 4위와 6위에 새롭게 랭크된 것을 비롯하여 총 6곡이 20위권에 머물고 있다.

달의연인-보보경심 려의 OST곡인 SG워너비의 '고백합니다'가 11위에 첫 랭크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년 2개월만에 컴백한 에이핑크의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가 공개함과 동시에 꾸준한 반응을 보이며 5위까지 상승하였다.

캐이윌과 래퍼 매드클라운의 스타쉽 빈티지박스 프로젝트 첫 번째 리메이크 신곡 '그게 뭐라고'가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선전하고 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박효신의 선공개곡 '숨'에 이어 발표된 정규앨범 'I am A Dreamer(아이 엠 어 드리머)의 여러 곡들이 어떠한 반응을 얻을지에 따라 향후 차트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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