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조환익 한전사장, "전기료 누진제 폐지 동의 않지만 개선은 필요하다"고 언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경찰청, 우병우 수석 아들 운전병 특혜 채용 이유로 "코너링이 좋아서"라고 답변. 운전 실력이 그렇게 좋으니 F1 대회에 출전시켜 국위 선양합시다.

○…조환익 한전사장, "전기료 누진제 폐지 동의 않지만 개선은 필요하다"고 언급. 개선할 것을 안 했으니 1인당 2천만원 거액 성과급도 반납해야 마땅.

○…유일호 경제부총리, 국감에서 "경제성장률에는 김영란법 부정적 영향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답변. 구더기는 무서워도 장은 담가야 하지 않겠어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