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조환익 한전사장, "전기료 누진제 폐지 동의 않지만 개선은 필요하다"고 언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경찰청, 우병우 수석 아들 운전병 특혜 채용 이유로 "코너링이 좋아서"라고 답변. 운전 실력이 그렇게 좋으니 F1 대회에 출전시켜 국위 선양합시다.

○…조환익 한전사장, "전기료 누진제 폐지 동의 않지만 개선은 필요하다"고 언급. 개선할 것을 안 했으니 1인당 2천만원 거액 성과급도 반납해야 마땅.

○…유일호 경제부총리, 국감에서 "경제성장률에는 김영란법 부정적 영향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답변. 구더기는 무서워도 장은 담가야 하지 않겠어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