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대, 지진·태풍 피해 학생…재해특별장학금 지급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일대학교는 7일 지진과 태풍 등 최근 연이은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과 학부모를 돕기 위해 '재해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0일부터 장학금 신청을 받아 타 장학금 수혜 여부와 관계없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현태 총장은 "경주 인근의 연이은 지진뿐 아니라 태풍 '차바'의 이동경로에 있는 부산'울산'경남지역 학생이 재학생의 20%에 달하기 때문에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판단, 장학금 지급을 결정했다"며 "특별장학금을 통해 피해 지역 학부모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피해 지역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 주민센터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학생서비스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