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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경북당원협의회 연석회의, 경주 경제 활성화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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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백승주)이 지진으로 인해 침체돼 있는 경주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서기로 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12일 오전 11시 경주 대명리조트 지하1층 세턴홀에서 '2016 경북당원협의회 사무국장'도당 핵심당직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경북 13개 지역 당협 사무국장과 이광오 정책상임부위원장, 이근식 운영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한 도당 핵심당직자 40여 명이 참석한다.

경북도당은 도당과 당협 간의 소통 및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내년 대선을 대비한 당 조직 및 당원 정비와 외연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특히 경북도 관광진흥과로부터 경주의 관광산업 현황 설명을 듣고 최근 지진으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경주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이어 도당 차원에서는 각종 위원회별 지원 방법과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당협별로 경북도 내 당원들이 가을 나들이를 경주에서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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