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의회(의장 김제일)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2016년 봉화군의회 의정 연수를 했다.
김제일 봉화군의회 의장 등 7명의 의원은 손병규 과장 등 직원 4명과 함께 연수에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의정실무교육을 통한 발언과 회의 진행 등 의정연찬회를 통해 지방의회의 최적화된 의정활동을 배우고 의원 상호 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 선진 의정구현을 실현하는 게 목적이다.
또 청탁 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법령 해석 및 대처 방안,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지역 특산물(송이, 축산, 화훼) 판매 저조와 상인들의 어려움 극복 방안, 현장시찰을 통한 벤치마킹, 지역발전 전략, 언론 관계, 주민의견 수렴 방향 등 의원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제일 봉화군의회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의원들이 풍부한 지식을 얻게 됐고 의원 상호 간에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선진의정을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