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략사령부는 19일(현지시간) 북한이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발사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 전략사령부는 보도자료에서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간 20일 오전 7시)께 북한이 평안북도 구성시 부근에서 발사한 미사일을 탐지했다면서 해당 미사일은 중거리 무수단 미사일로 추정되며,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북한 미사일이 북미지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게리 로스 미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의 또 다른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이는 명백히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배된다"고 비판했다.
로스 대변인은 "북한의 이런 도발은 국제사회의 결의를 더욱 공고히 할 뿐"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