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2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주하는 '나눔의 집'은 "일본군 성노예피해자 인권센터 건립기금 모금 계좌에 '송중기' 이름으로 2천만원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했다" 라며 임장을 전했다.
한편 현재 송중기는 영화 '군함도' 촬영 중이다.
영화 '군함도' 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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