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창중 22일 대구서 북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3년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미국 방문 중 인턴 여직원을 현지 숙소에 불러내 성추행한 의혹으로 물러난 윤창중(사진) 전 청와대 대변인이 22일 오후 2시 대구 수성구 호텔인터불고 대구 별관 2층 무궁화홀에서 '윤창중의 고백-피정(避靜)' 출간기념 대구경북 TK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주제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내년 12월 대선!'이다. 윤 전 대변인은 이날 저자 사인회에 이어 토크쇼를 진행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