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 25일까지 참가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금 1,300만원

전국 유일의 여러 종목 익스트림 대회인 '2016 생활체육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가 29, 30일 대구스타디움 부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스포츠클라이밍, 액티브폴스포츠 등 4개 종목으로 나눠 열리며 참가 신청은 25일까지 해당 종목별로 협회(연맹)에 하면 된다. 대회를 주최하는 대구시체육회는 총 1천300만원의 상금과 각종 부상, 트로피, 메달, 기념품 등을 선물한다. 대구체육회는 지난해 3개 종목에서 올해 액티브폴스포츠를 추가했다.

산악자전거는 12개 부문(남녀 초등~일반) 14개 등급으로 나눠 대구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출발해 유건산~두리봉을 도는 20㎞ 코스에서 열린다. 산악마라톤은 남자 청년부와 장년부, 여성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대구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출발해 유건산, 대덕산을 돌아오는 11㎞ 코스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클라이밍은 대구스타디움 암벽등반장에서 난이도와 스피드로 구분,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액티브폴스포츠는 댄스와 체조가 결합한 피트니스 스포츠로 수직 기둥(pool)과 평행봉'철봉 등을 이용하여 강도 높은 근력과 유연성을 표현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최근 젊은 사람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대회는 남녀 9개 부문으로 나눠 선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