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시세끼' 이서진, "가불? 해!" 삼겹살 먹기위해 땡겨쓰기 감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tvN
사진출처-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삼시세끼' 이서진이 삼겹살을 먹기 위해 가불을 감행한다.

21일 방영되는 tvN 에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 에서는 이서진이 삼겹살을 먹기위해 제작진을 상대로 가불을 요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선공개된 영상 속 이서진은 부실한 밥상에 불만을 토로하며 삼겹살을 요구했다.

이어 이서진은 "나 말고 얘들을 위한거야"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삼시세끼'에는 '가불에는 혹독한 노동이 뒤따른다'는 원칙이 존재한다.

이에 이서진,에릭,윤균상이 고기를 먹은 후 어떤 혹독한 노동을 해나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