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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에 캔디' 성훈, '야생의 상태' 모습에 누리꾼 "몸이랑 근육봐" "내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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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사진. tvN '내 귀에 캔디' 방송화면 캡처

'내 귀에 캔디'에 출연한 성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일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 성훈은 수영을 한 뒤 자신의 캔디 분홍과 전화통화를 나눴다.

이날 그는 수영선수 출신답게 완벽한 수영 실력을 선보여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이어진 전화 통화에서 "야생의 상태로 있다"고 말해 캔디 분홍을 부끄럽게 했다.

이에 캔디는 호흡 곤란 온 듯 웃으며 반기자 성훈은 "나보다 어리지 않은 것 같아"라고 예측하며 즐거운 통화를 이어나갔다.

성훈은 "전화 오기전 이미 설레고 있었다"라고 말하는 등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했고 이에 '분홍이' 역시 수줍어하며 미묘한 기류가 흘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melon***** 배려심 돋아 진짜..." "lovc**** 오늘.내귀의캔디에나온성훈씨를보니 넘 순진해서 귀여웠어요" "khs7**** 성훈님 귀여운 남친같은 모습이더라구요" "kkmm**** 넌 내이상형이야" "unde**** 성훈 수영하는거 멋지다~~" "dood**** 그 와중에 몸이랑 근육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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