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안 102km 해파랑길·해양레포츠 체험도…울진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은 자연의 도시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는 등 생태문화 관광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가는 중이다.

102㎞에 이르는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해파랑길, 울창한 해송림이 가득한 구산해수욕장 등은 해안 캠핑의 명소다. 후포항은 국가 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으로 개발돼 요트'윈드서핑'스킨스쿠버 등 각종 해양레포츠 체험이 가능해진다.

우리나라 최대 금강송 군락지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선정된 불영계곡 등은 사계절 휴양'관광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울진은 또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워터피아페스티벌', '금강송송이축제' 등 지역 특산품과 자연을 이용한 축제로 매년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