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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제12대 총인에 회정 정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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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리원장에는 회성 정사 선출

대한불교진각종의 최고 지도자인 제12대 총인(總印)에 현 통리원장인 회정(悔淨) 정사가 추대됐다.

진각종 총인추대위원회는 회정 정사를 만장일치로 5년 임기의 총인으로 추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진각종 법통과 교법의 신성을 상징하는 총인은 종단 내 최고 권위와 지위를 가진다. 임기는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신임 회정 정사는 종의회 의원, 통리원 총무부장, 회당장학회 이사장 등 종단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한편 진각종 종의회는 행정 수반인 통리원장(제30대)에 현 현정원장 회성(悔省) 정사를 선출됐다. 통리원장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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