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 최초 에베레스트 등반 日 다베이 준코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오른 일본의 산악인 다베이 준코가 지난 20일(현지시간) 입원해 있던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7세. 다베이는 사회인 산악회에서 등산 경험을 쌓다가 35세였던 1975년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했으며 1992년에는 여성 처음으로 세계 7대륙 최고봉을 등정했다. 사진은 다베이가 2003년 5월 네팔 카트만두에서 카트만두 당국으로부터 기념 선물을 받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