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쿵쿵 따 – 때 down", "근데 언제 끊어요?", "왜 ok 안해주세요? 힘들어요" 의 글과 함께 동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리는 뽀글머리 가발을 쓴 채 막춤을 추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잘해서 모두 놀랐던", "귀여워", "유리가 자랑스러워", "깝율 등장"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은 유리가 출연중인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의 한 장면으로, 현재 유리는 SBS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에 '고호'역으로 열연 중에 있다.
특히 유리는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연기자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23일 방송분에서 시청률 4.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