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 에서는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여섯번째 버스킹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황석정은 버스킹에 앞서, 추운 날씨에도 자신을 기다리는 관중들을 위해 차를 준비했다.
황석정은 "이거 다 마실 동안 우리 데이트해요"라 말하며 준비해 온 차를 건넸다.
특히 황석정은 과거 유년시절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점을 고백하며 힘들었던 때를 털어놨다.
그는 "예전엔 나 자신을 잘 못 봤다. 지금은 '네가 아직 어린 시절 결핍을 극복하지 못했구나. 너 많이 극복했어. 할 수 있어'라며 나 자신을 위로한다. 상처받아 어두운 나의 내면을 숨기지 말아라" 라 덧붙이며 상처를 극복하는 법에 대해 조언했다.
한편 '말하는대로'를 통해 황석정은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으며 시민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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