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 가는 길' 이상윤, 은은한 미풍 같은 미소 "이러니 반하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상윤의 은은한 미소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KBS2 수목 드라마 '공항 가는 길' (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 에서 현실과는 동 떨어진 것 같은 감성적인 남자 서도우를 연기하며 가을에 어울리는 절절한 멜로를 그려내고 있는 배우 이상윤이 여심을 흔드는 은은한 미소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이상윤은 보는 이마저 마음이 편안해지는 은은한 미소를 머금으며 서도우의 감성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들어내고 있다. 배우는 작품 따라 간다는 말을 증명하듯 이상윤은 극 중 최수아(김하늘 분)에게 '비행 중 낯선 도시에서의 30분 속에 불어오는 미풍 같다'는 찬사를 얻기도 해 더욱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 멜로 드라마다.

KBS2 수목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은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