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 가는 길' 이상윤, 은은한 미풍 같은 미소 "이러니 반하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상윤의 은은한 미소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KBS2 수목 드라마 '공항 가는 길' (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 에서 현실과는 동 떨어진 것 같은 감성적인 남자 서도우를 연기하며 가을에 어울리는 절절한 멜로를 그려내고 있는 배우 이상윤이 여심을 흔드는 은은한 미소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이상윤은 보는 이마저 마음이 편안해지는 은은한 미소를 머금으며 서도우의 감성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들어내고 있다. 배우는 작품 따라 간다는 말을 증명하듯 이상윤은 극 중 최수아(김하늘 분)에게 '비행 중 낯선 도시에서의 30분 속에 불어오는 미풍 같다'는 찬사를 얻기도 해 더욱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 멜로 드라마다.

KBS2 수목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은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