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딸의 깜찍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미려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나는 진짜 귀엽다. 한국은 지금 겨울왕국이니까 그렇지. 엄마찡과 커플 운동화. 아빠찡 건 없으니까 그렇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김미려의 손을 잡은 채 걷고 있는 모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미려의 딸 모아는 미키마우스를 연상케하는 깜찍한 헤어스타일과 포즈를 취해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4년 딸 정모아를 출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