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려 딸 모아, 걸어다니는 인형? 미키마우스 연상케하는 모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

김미려 딸의 깜찍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미려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나는 진짜 귀엽다. 한국은 지금 겨울왕국이니까 그렇지. 엄마찡과 커플 운동화. 아빠찡 건 없으니까 그렇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김미려의 손을 잡은 채 걷고 있는 모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미려의 딸 모아는 미키마우스를 연상케하는 깜찍한 헤어스타일과 포즈를 취해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4년 딸 정모아를 출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