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석(사진) 고령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계장이 3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농촌지도자대회에서 농촌지도자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 계장은 1980년 지도직 공무원으로 첫발을 디뎠다. 이후 영덕군 농촌지도소와 고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는 동안 농업인단체 지원 및 농업인 조직체 육성 등을 통해 농촌지도자를 육성하는데 기여했다.
김 계장은 "열심히 일하는 농촌 지도직 공무원이 많은데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단체 육성 및 농업기술센터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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