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정, "내가 결혼 못할 이유 뭐가 있어" 재혼에 대한 강한 의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사진. KBS2 '연예계 중계'

가수 임창정이(43)이 내년 1월 6일 18세 연하 예비신부와 웨딩 마치를 올리는 가운데 과거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임창정은 지난 9월 10일 방송한 KBS2 '연예계 중계'에서 한 시민에게 "형 다시 가실 거냐"는 돌발 질문을 받았다.

이 같은 질문에 임창정은 전혀 당황해하는 기색 없이 "내가 결혼 못할 이유가 뭐가 있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의 예비 신부는 일반인 요가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