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 '풀썩' 주저앉아 지친 심경 토로 "쉬고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비와이 인스타그램
사진. 비와이 인스타그램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래퍼 비와이가 지친 심경을 토로했다.

8일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egoshipda'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와이는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비와이가 남긴 짧은 영어 메시지는 한글로 해석했을 때 '쉬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비와이는 '쇼미더머니5' 출연 이후 쏟아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피곤한 심경을 전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청바지에 가죽 재킷을 걸치고 의자에 걸터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Himnaesayyo"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시려면 잘 충전하셔요" "헐 '쉬고싶다'구나 인터넷에 shegoshipda 쳐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