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교사·학부모 '화랑문화제', 구미 96개 초·중·고 1천여명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교육지원청은 8, 9일 양일간 구미시민방위교육장에서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축제 '구미화랑문화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교예술동아리활성화로 학생들의 감성과 인성 기르기 특수시책과 연관해 열린 예술 발표회이다. 음악 공연, 전시, 미술체험 부스 운영의 3개 분야로 나눠 96개 초'중학교와 희망고등학교 등 학생 1천여 명이 참가했다.

첫날에는 초교생들의 음악 공연과 전시, 둘째 날은 중'고교 음악 공연, 전시, 7개 학교 미술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학교별 우위를 가리는 치열한 경연대회가 아니라 모든 학교가 자유롭게 참가해 발표, 전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예술 행사여서 좋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